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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11화    456회

  • 의학/법정/경찰
  • 15세      총 11회
  • 연출:히지카타 마사토 / 제작:KTH(후지TV) / 제작국:일본 / 주연1:오다 유지, 나카지마 유토 / 주연2:아라키 유코 / UCI 코드: I005-SUITS0011
  • 13년 전, 세타가야 여고생 살해사건으로 체포된 전과자 쿠리바야시. 그가 체포된 이유는 야나기가 새로운 증거를 은폐해 카이가 모르도록 했기 때문이었다. 카이는 쿠라바야시의 재심청구를 결심한다. 자기가 기소한 사건에 대해 재심청구를 하고, 변호한다는 말에법조계에 소란이 인다. 사와다는 카이에게 검찰을 적으로 돌리게 될 거라며 협박한다. 그리고 정말로 손을 쓴 건지 경찰도 카이를 방해하여, 카이는 궁지에 몰리고 만다. 그러나 변호사를 그만둘 각오를 한 카이와 치카에게 변호사 자격이 없다는 것이 들킨 스즈키 두 사람은 마지막 사건이라는 각오로 함께 사건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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