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OX-3분 미리보기 중 입니다.

재생을 시작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 J머니 500(가격)이 결제됩니다.

나루토 질풍전 2기

11화 칠흑의 망령    315회

  • 액션/모험
  • 12세      총 59회
  • 연출:다테 하야토 / 제작:KTH (스튜디오 피에로) / 제작국:일본 / 주연1:우즈마키 나루토 / 주연2:우치하 사스케 / UCI 코드: I005-NARUTODASH020011
  • 츠나데의 명령을 받은 암부는 단조와 단조와 접선중이던 비마을 닌자로 보이는 자를 연행한다. 츠나데가 단조를 추궁하던 중 호무라와 코하루가 나타나고 비마을 닌자라 생각했던 자는 단조의 명령을 받고 비마을에서 정보를 수집하던 자임이 밝혀진다. 호무라와 코하루에게 보고를 올리던 단조의 정보원에 따르면 불의 절에 나타난 4인조의 목표는 소라라는 것을 알게 되고 단조는 소라를 없애자고 한다. 때마침 뒤따라와 얘기를 듣던 소라는 분노하며 아스마에게 아버지를 죽인 것이 당신이냐고 묻고 아스마가 그렇다고 대답하자 어마어마한 힘을 내뿜는다. 아스마는 소라의 손에서 나오는 힘에 놀라고 소라가 위험한 것을 알고 나타난 나루토는 소라 대신 뿌리의 칼을 맞고 크게 다친다. 소라는 후리도를 만나고 후리도는 카즈마에게 불의 나라를 하나로 해야한다며 아버지의 복수를 하라고 부추긴다. 병원에서 퇴원하던 나루토는 불길한 차크라를 느끼고 츠나데를 공격하려던 소라를 막고 뒤쫓아간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