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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질풍전 2기

22화 노승의 기도    213회

  • 액션/모험
  • 12세      총 59회
  • 연출:다테 하야토 / 제작:KTH (스튜디오 피에로) / 제작국:일본 / 주연1:우즈마키 나루토 / 주연2:우치하 사스케 / UCI 코드: I005-NARUTODASH020022
  • 마을을 떠난 닌자들은 포위망을 펼치고 아카츠키 일당을 찾지만 아카츠키는 흔적도 없고 츠나데는 속이 탄다. 불의 절에 도착한 아스마, 시카마루, 코테츠와 이즈모는 참혹한 불의 절의 모습에 놀라고 치리쿠의 시체가 없어졌다는 말에 현상금 때문에 치리쿠를 데려갔으리라 생각하고 환전소로 향하기로 한다. 불의 절의 고승은 아스마 일행을 위해 불경을 외워주고 아스마일행은 다시 길을 떠난다. 폭포를 가르는 데 성공한 나루토는 기진맥진하여 라면을 먹으러 가지만 단골 라면집이 장국면으로 메뉴를 바꾸어 라면집 딸과 옥신각신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히단은 계속 카쿠즈에게 시비를 걸고 카쿠즈는 지금은 네 장난에 어울려줄 수 없지만 일이 다 끝나며 자신의 손으로 너를 죽여주겠다고 말한다. 라면을 다 먹고 카카시는 재미있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나루토에게 말하고 나선환을 펼치려 하고 이를 본 나루토는 카카시가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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