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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질풍전 2기

25화 신의 심판    289회

  • 액션/모험
  • 12세      총 59회
  • 연출:다테 하야토 / 제작:KTH (스튜디오 피에로) / 제작국:일본 / 주연1:우즈마키 나루토 / 주연2:우치하 사스케 / UCI 코드: I005-NARUTODASH020025
  • 아스마의 화둔을 맞은 히단, 하지만 아스마도 화상을 입는다. 히단은 아스마에게 이미 너는 저주받았다며 의식을 시작하겠다고 한다. 히단은 자신의 다리를 스스로 찌르고 아스마는 동일한 부위에 같은 상처를 입는다. 아스마의 위기상황, 시카마루는 급히 그림자 목조르기를 통해 가까스로 히단의 움직임을 막는다. 히단은 카쿠즈의 도움을 거부하고 시카마루는 작전을 세우기 위해 몰두한다. 예전에 아스마가 했던 말, 동료를 의지하라는 말을 떠올리며 히단의 말 행동 모든 것을 떠올리고 분석하여 마침내 해결책을 찾아낸다. 화둔을 맞으면서까지 이상한 도형 위로 간 행동, 아스마의 얼굴에 상처를 내고 흐르는 피를 핥는 모습에서 히단이 그림 위에서 거는 술법으로 적의 몸을 자신과 연결시켜 똑같은 행동을 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그림자술법으로 히단의 몸을 그림 밖으로 나오게 하려고 하고 히단은 급히 카쿠즈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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