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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질풍전 2기

42화 두개의 부적    287회

  • 액션/모험
  • 12세      총 59회
  • 연출:다테 하야토 / 제작:KTH (스튜디오 피에로) / 제작국:일본 / 주연1:우즈마키 나루토 / 주연2:우치하 사스케 / UCI 코드: I005-NARUTODASH020042
  • 나루토의 말대로 물을 마시고 물대포를 뿜는 연습을 하는 가마타츠, 하지만 수행에는 진전이 없고 결국 나루토가 억지로 코를 막아 물대포를 나오게는 만든다. 우연히 사이를 만난 나루토는 자신만 빼놓고 임무를 간다는 것을 알고 츠나데를 쫓아가 열심히 생각하면 마음이 전해질 거라고 하고 지라이야의 편지를 받은 츠나데는 결국 나루토가 가는 것을 허락한다. 한편 시노는 부화에 성공하지만 벌레의 수가 너무 작아 수를 단숨에 불리겠다며 혼자 떨어진다. 구렌은 린지로부터 카카시일행에 대한 얘기를 듣고 찾아내서 해치우겠다고 한다. 카카시는 불필요한 전투를 막기 위해 박쥐의 냄새를 피해 숲속을 전진한다. 나루토는 빨리 술법을 완성해야한다고 가마키치를 조르고 가마키치의 말대로 가마타츠의 입속에 들어가 수행을 계속하고 유키마루는 나가려는 구렌을 붙잡고 자신의 부적을 지어준다. 한편 숲속을 전진하던 카카시 팀은 마침내 적의 존재를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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